저희 어머니 직장암으로 항암치료부터 시작해서 입원하고 수술에 퇴원까지 하고
이제 짧은 항암치료만 남은 상태신데
양성수 교수님께 너무너무 감사해서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를정도네요.
걱정하시는 어머니 걱정하지 않게 손도 잡아주시면서 힘내라고 말씀해주시고
진심으로 친절하게 대해주신거 정말 감사합니다.
어머니가 의사선생님 정말 친절하시다고 칭찬을 그렇게 많이 하시네요.
다른 의사분들은 안그런데 정말 인간적으로 같이 좋아해주시고 걱정해주시면서 친절히 대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덕분에 저희 어머니 수술도 잘 끝났고 결과도 너무나도 좋게 나와서 다 양성수 교수님 덕분입니다.
이렇게 받은 은혜 잊지 않겠습니다. 양성수 교수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