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인가 아닌가? - 비만의 경고
세계보건기구(WHO)는 비만이 흡연과 더불어
세계인의 건강을 위협하는 가장 심각한 문제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지난해 우리나라 비만 인구는 34%,
그 중에서도 치료가 필요한 고도비만 환자도 3.2% 달한다.
더 큰 문제는 비만 인구가 계속해서 증가 추세에 있는 것이다.
비만의 경우, 만병의 근원으로 인슐린 체계를 어지럽혀 당뇨를 유발하고,
혈관에 상처를 줘 고혈압과 심혈관 질환을 불러오며
각종 암과 담석증, 통풍, 심지어 치매 위험까지 높인다.
우리나라의 경우 살이 찔수록 복부지방이 늘어나는 내장지방이 많아 그 위험도 크다.
단순히 미용적 관점이 아니라, 건강을 위해서라도 적극적인 관리와 치료가 필요한
비만관리와 치료에 관해 가정의학과 정태흠 교수가 자세히 알려드립니다.
▣ 방송일자 : 2013년 3월 16일(토) 오전 8시 45분
▣ 방송채널 : CH 13 (UBC 울산방송)
▣ 방송프로 : 건강의 법칙 - 생생 클리닉
▣ 다시보기 : 인터넷 (http://www.ubc.co.kr/)